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의 순이득은 ‘기존 총이자 − 신규 총이자 − 중도상환수수료’로 결정됩니다. 대출잔액, 기존·신규 금리, 남은 상환기간, 중도상환수수료율을 입력하면 월상환액 비교, 총이자 절감액, 중도상환수수료, 순이득과 손익분기를 자동으로 계산합니다.
예시 대출잔액 (인기 시군구 평균 매매가 기준):
기준일: 2026-05 · 시군구 평균은 단지·평형별 차이가 큽니다. 정확 시세는 아파트 검색으로 확인 후 수동 입력하세요.
금리 비교 (원리금균등 기준)
중도상환수수료
수수료율 기본값 0.7%는 2025년 개편 후 주택담보대출 평균 수준입니다. 부과기간이 지나면(대출 실행 후 통상 3년) 수수료는 0원으로 면제됩니다.
계산 원리
갈아타기 이득은 남은 기간 동안 아끼는 이자에서 지금 내는 중도상환수수료를 뺀 값입니다. 두 대출 모두 같은 잔액·같은 남은기간·원리금균등으로 가정해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드는 슬라이딩(체감) 방식으로 계산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의 부과기간은 통상 3년(1,095일)이며, 실제 은행은 잔존 ‘일수’ 기준으로 산정합니다. 본 계산기는 월 단위로 근사합니다. 손익분기(개월) = 중도상환수수료 ÷ 월 절감액.
중도상환수수료율 (2025 개편 후)
금융위원회 개편(2025년 1월 13일 신규 대출부터 시행)으로 실비용 내에서만 부과하도록 바뀌면서 크게 인하되었습니다.
| 구분 | 개편 전 | 개편 후 |
|---|---|---|
|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 평균 1.2% | 약 0.55% |
| 주택담보대출 (고정금리) | 평균 1.4% | 약 0.56% |
| 5대 시중은행 평균 | 1.2~1.4% | 약 0.65% |
| 신용대출 | 0.7% 안팎 | 약 0.1%p대 |
* 은행·상품·시점에 따라 주택담보대출은 대체로 0.55~0.75% 범위입니다. 정확한 수수료율은 약정서와 거래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대출 갈아타기 전 체크포인트
- • 규제 재적용: 갈아타기 시 신규 대출은 현재의 LTV·DSR·스트레스 DSR을 다시 적용받아 한도가 줄 수 있습니다.
- • 온라인 대환 인프라: 핀다·카카오페이·토스·네이버페이 등에서 여러 금융사 금리를 비교하고 방문 없이 신청까지 가능합니다.
- • 연 10% 부분상환 면제: 대부분 약정서에 매년 원금 10% 이내 상환은 수수료 면제 조항이 있어, 미리 일부를 갚아 잔액을 줄이면 수수료도 줄어듭니다.
- • 3년 경과 시 면제: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0원이 되므로, 시점에 따라 순이득이 크게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주택담보대출 갈아타기(대환)는 언제 이득인가요?
신규 금리가 기존 금리보다 낮아 절감되는 총이자가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크면 이득입니다. 이 계산기의 순이득 = (기존 총이자 − 신규 총이자) − 중도상환수수료로 판단합니다. 남은 상환기간이 길수록, 금리 차이가 클수록, 대출 실행 후 3년에 가까워 수수료가 낮을수록 유리합니다. 순이득이 양수(+)면 갈아타기가 이득, 음수(−)면 손해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수수료 = 상환원금(대출잔액) × 수수료율 × (잔존일수 ÷ 부과기간)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의 부과기간은 통상 3년(1,095일)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가 줄어드는 슬라이딩(체감) 방식입니다. 예를 들어 대출 실행 2년 후 상환하면 잔존기간은 1년이므로, 3억 원 × 0.7% × (1년÷3년) ≈ 70만 원이 됩니다. 대출 실행 후 정확히 3년이 지나면 수수료는 0원으로 면제됩니다.
2026년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얼마인가요?
금융위원회의 중도상환수수료 개편(2025년 1월 13일 신규 대출부터 시행)으로 실비용 내에서만 부과하도록 바뀌면서 주택담보대출 수수료율이 크게 내렸습니다. 은행권 평균 기준 고정금리는 1.43%→0.56%, 변동금리는 1.25%→0.55% 수준으로 인하되었고, 5대 시중은행 평균은 약 0.65%입니다. 은행·상품·시점에 따라 대체로 0.55~0.75% 범위이며, 정확한 수수료율은 약정서와 거래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손익분기(회수 기간)는 무엇을 의미하나요?
손익분기는 갈아타기로 아낀 월 상환액으로 중도상환수수료를 회수하는 데 걸리는 개월 수입니다. 손익분기 개월 = 중도상환수수료 ÷ 월 절감액으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가 100만 원이고 월 상환액이 5만 원 줄면 약 20개월 만에 수수료를 회수합니다. 남은 상환기간이 손익분기보다 길면 갈아타기가 이득입니다.
대출 갈아타기는 어떻게 신청하나요?
2026년 현재는 온라인 대환대출 인프라(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통해 핀다·카카오페이·토스·네이버페이 등 앱에서 여러 금융사 금리를 비교하고 은행 방문 없이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할 수 있습니다. 다만 갈아타기 시 신규 대출은 현재 시점의 LTV·DSR·스트레스 DSR 규제를 다시 적용받아 한도가 줄 수 있으므로, 금리 인하 폭과 함께 한도·조건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참고 및 면책: 본 계산기는 원리금균등 상환·동일 잔여기간을 가정한 참고용 도구입니다. 실제 총이자는 상환방식(원금균등·만기일시)·중도 금리변동·부분상환·인지세 등 부대비용에 따라 달라지며, 중도상환수수료는 은행이 잔존 ‘일수’ 기준으로 산정하므로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수치는 거래 금융기관과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
출처: 금융위원회(fsc.go.kr) 「중도상환수수료 개편방안」(2025-01-13 시행)·KB국민은행 대출안내 · 기준일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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