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금 대출 계산기
중도금 대출 계산기는 분양 아파트의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 이자를 회차별로 계산하는 도구입니다. 분양가, 중도금 비율(보통 60%), 납부 회차, 금리, 입주까지 기간을 입력하면 회차별 이자와 총 이자를 자동으로 보여줍니다. 각 회차는 대출 실행 시점부터 입주(잔금) 시점까지 이자가 붙으므로, 먼저 실행되는 앞 회차일수록 이자 부담 기간이 깁니다.
예시 분양가 (인기 시군구 평균 매매가 기준):
기준일: 2026-05 · 시군구 평균은 단지·평형별 차이가 큽니다. 정확 시세는 아파트 검색으로 확인 후 수동 입력하세요.
보통 60% (10%씩 6회)
COFIX + 가산금리 (변동)
1회차 대출일 ~ 입주(잔금)일
참고: 이 계산기는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를 균등 간격으로 가정한 참고용 계산입니다. 실제 은행은 일할계산(대출금 × 금리 × 일수 ÷ 365)을 적용하고, 회차별 실행일·변동금리(COFIX)·가산금리·중도상환 조건, HUG·HF 보증 한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회차 일정·금리·한도는 입주자모집공고와 취급 은행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7월 기준 — DSR·대출 규제는 시점에 따라 변동)
분양대금 납부 구조
| 구분 | 통상 비율 | 납부 시점 |
|---|---|---|
| 계약금 | 10~20% | 계약 시 (자기자금) |
| 중도금 | 60% (10%씩 6회) | 공사 기간 중 분할 (중도금 대출) |
| 잔금 | 20~30% | 입주 시 (잔금대출 + 누적 이자) |
* 중도금 대출은 원칙적으로 DSR 산정에서 제외되지만, 입주 시 잔금대출로 전환되면 DSR이 적용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중도금 대출 이자후불제와 무이자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이자후불제는 중도금 대출 이자를 계약자가 부담하되, 매달 내지 않고 입주(잔금) 시점에 그동안 쌓인 이자를 한 번에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무이자는 시행사(건설사)가 이자를 대신 부담해 계약자가 이자를 내지 않는 방식으로, 사실상 분양가에 반영된 판촉 조건인 경우가 많습니다. 본 계산기는 계약자가 부담하는 이자후불제 기준 이자를 계산합니다.
중도금 대출 이자는 언제 내나요?
이자후불제라면 입주 지정 기간에 잔금(보통 분양가의 20~30%)을 치를 때 그동안 누적된 중도금 대출 이자를 함께 납부합니다. 따라서 입주 시점에는 잔금과 누적 이자를 모두 준비해야 합니다. 이자선납제(매달 납부)나 무이자 조건은 이와 다르니 모집공고와 은행 안내를 확인하세요.
중도금 대출도 DSR에 포함되나요?
중도금 대출은 원칙적으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산정에서 제외됩니다. 다만 입주 시점에 중도금 대출을 잔금대출(주택담보대출)로 전환하면 그때부터 DSR이 적용되므로, 입주 전에 DSR 한도와 잔금대출 여력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도금 대출 금리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중도금 대출 금리는 통상 신규 취급액 COFIX(코픽스)에 가산금리(대략 1.5~2%)를 더해 결정되며, 대부분 6개월 변동금리입니다. 분양 단지·취급 은행·시장 금리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금리는 입주자모집공고와 취급 은행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분양가의 60%를 모두 대출받을 수 있나요?
중도금은 보통 분양가의 60%(10%씩 6회)로 구성되지만, 이 전액을 대출받을 수 있는지는 HUG·HF 등 보증기관의 세대당 보증 한도, 규제지역 여부, 분양가, 보유 주택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한도를 초과하는 회차는 자기자금으로 납부해야 할 수 있으니 모집공고의 대출 조건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청약 일정과 분양정보 확인하기
접수 중인 청약 공고의 모집공고일·접수 기간·공급 규모를 확인하고 중도금 대출 계획을 세워보세요.